지역 현안 사업이 첩첩산중으로
쌓여 있는 요즘 지역 정치권은
도대체 뭘하고 있느냐는 불만들이
여기 저기서 쏟아지고 있고,
특히 전직 국회의원들 사이에서
현직 국회의원들에 대한 불만이 높은데요.
박승국 전 국회의원
" 대구 지하철 예산 그만큼
당겨놓고, 했는데도 제대로
챙겨먹지 못하는 판이니,
도대체 뭘 하는 것인지..."
이러면서 한심하다는 듯
혀를 찼지 뭡니까요.
네---
일단 국회의원에 당선됐으니 귀찮은 현안 챙기기보다는 주어진 특권부터 누려보자는
생각인 모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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