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청은 변화된 주거 환경에 맞게
당초 445개 통, 2천 972개반을 20% 가량 줄여
340개 통 2천 365개반으로
조정해 오는 12일부터 시행하기로 하고
4억 여원의 각종 수당과 제반 경비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서구청은 통장 선출 방식도 주민들의 자율적인
공모를 통해 선출하는 방식으로 바꿨는데
달서구와 수성구 등 다른 자치단체들도
통·반에 대한 구조조정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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