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 부정식품단속반은
지난해 10월부터 지난달까지
달성군 하빈면 소금판매소에서
중국산과 인도산 천일염 30톤을 국산으로 둔갑시켜 팔아온
39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한편 대구지검 특수부는
부풀린 청구서로 손해보험사로부터
9천 900만원을 챙긴
북구 태전동 모 신경외과
48살 이 모 사무장을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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