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열릴 예정이었던
'버스,택시제도 개선 설명회'를 비롯한
버스운영 개선과 관련 행사가
잇따라 연기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늘
대구 어린이회관에서 대구경북
버스,택시 담당공무원과 운송사업조합,
노조관계자 등을 상대로 열기로 했던
'버스·택시제도개선 대구경북 순회설명회'를 국회의사일정을 이유로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또 버스 준공영제 시행에 앞서
대구시에 맞는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대구시가 서울시 교통정책 전문가를 초빙해
다음 주 월요일에 열 예정이었던
버스 준공영제 워크샵도
서울시의 버스준공영제가 정착될 때까지
연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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