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제8대 총장으로 선임된
이진우 총장은 '계명-업 프로젝트'를 시행해 2020년까지 한국 10위권 대학으로
발돋움 시키겠다는 청사진을 내놨습니다.
또, 대공연장 신축과
동산의료원 성서이전을 임기내에 마치고, 분권적인 의사결정체제를 도입해
소외받는 교직원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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