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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 이전에 따른 대비책 논의해야

입력 2004-07-07 11:56:49 조회수 1

행정수도 이전지가 충남 연기 공주로
사실상 확정된 가운데
국토연구원 연구에 따르면 행정수도 이전으로 영호남권 모두에서
인구와 고용, GRDP가 증가하고
특히 대구와 경북이 큰 혜택을 받을 것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찬반 논의를 지켜보는
소극적인 자세에서 벗어나
연구단을 구성해 수도 이전이 시,도에
미치는 영향을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공공기관 지방 유치나 수도권 인구 유입등의
전략을 짜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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