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살롱 업주의 성상납 강요사건 등을 수사해온
대구 경찰청은 대구시 수성구 모 룸살롱 업주와
영업사장등 2명을
윤락 알선과 폭력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대구 국세청 6급직원 Y모씨와 여종업원등
9명을 윤락행위 방지법 위반등의 혐의로 불구속입건하고 수사를 종결했습니다.
경찰은 유흥업소 종업원들의
구체적 진술을 바탕으로
한달동안이나 수사를 하고도
성상납 고리를 밝히지 못해 수사력에
한계를 드러냈다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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