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경찰서는
유학을 보내주겠다며 비자발급비 등의
명목으로 9천여 만원을 챙긴
인천의 모 교회 목사 40살 김모씨를
사기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1년 8월
55살 김모씨에게 접근해
아들을 미국으로 유학보내주겠다고 속이고, 비자발급비와 항공료, 변호사비 등의 명목으로 15차례에 걸쳐 9천 백 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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