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교통사고 환자를 대상으로 진료비를 부풀리거나 진료기록을 허위로 작성해
억대의 부당이득을 취해 온 대구시내 병원장과 원무과장 등이 구속되자
병원까지 사기행각을 벌이느냐는
시민들의 따가운 시선이 쏟아지고 있다는데.
대구지방검찰청 박길배 특수부 검사
[하지도 않은 주사료나 방사선료 같은 것을 허위로 청구한 경우도 있고, 입원일수를 부풀린 경우, 수사를 해 보니까 전자 진료처방전을 하면서 의사 싸인도 없는 것도 문제고..]하면서
한마디로 요지경이었다는 얘기였어요,
허허 , 우리 사회에서는 전문직업인으로 존경받는 의사들이, 의술보다는 젯밥에
더 신경을 쓴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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