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첨단문화산업
중심도시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세계 게임문화대축제인
'월드 사이버 게임' 국내 본선대회가
다음달 대구에서 열립니다.
대구시는 다음달 9일부터
15일까지 대구월드컵 경기장과
엑스코 대구에서 열리는
'월드 사이버 게임'국내 본선대회에
게이머 15만명과 관람객 등
모두 30만명의 참가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천년 우리나라가
기획한 올림픽 개념의 국제게임대회인
월드사이버 게임은 올해
미국에서 본선이 열리는 데,
매년 50여개 나라 젊은이들이 참가하는
게임스포츠 올림픽입니다.
대구시는 첨단문화산업도시
중장기 발전계획의 한 축인
게임산업의 붐을 조성하기위해
월드사이버 게임 국내대회를
유치했는데 대구를 세계적인
게임산업도시로 알리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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