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의료원 노동조합은
토요휴무제 실시에 따라 250명의 인력충원을 요구했지만 병원측은 85명 이상은 곤란하다고 주장하고 있고 일부 수당 신설에 대해서도 의견차이를 좁히지 못해
내일 전면파업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의료원측은 진료 차질에 대비해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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