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참여연대는
지난 5월 일부 대구시의원들이
일본으로 해외연수를 가면서
시 공무원으로부터 수백만원의 촌지를 받았다는
언론보도와 관련해 대구시의회와 대구시는
즉각 사과하고 재발방지 등의
조치를 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참여연대는 또, 일부의원들이
의장 선거를 앞두고 동료의원들에게
해외 연수비용을 보태준 것도
선거법 위반 의혹이 있다면서
검찰이 수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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