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공사는 내년 9월 지하철 2호선
개통을 앞두고 현재 정원에서
500여명을 더 뽑아 모두 천 900여명으로
지하철 1,2호선을 통합 관리하는
조직개편안을 오늘 확정했습니다.
대구지하철 노조는 이에 반발해 오늘부터
조합원 천 여명을 대상으로 파업찬반 투표를
벌이고 있습니다.
찬성 결의가 나면 이르면 오는 20일쯤
파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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