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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 30년 숙원사업인
시외버스정류장 이전계획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안동시는 도시계획심의를 갖고 송현동으로의
버스정류장 이전계획을 원안가결했습니다.
안동 이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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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 새로운 시외버스정류장이 들어설
송현동 호암마을입구입니다.
이곳에 5천 300평 규모의 버스정류장과
광장, 입체교차로,공용주차장 등 2만여평이 새로 개발됩니다.
239억원을 들여 국도 34호선 양쪽을 걸쳐 개발되는 버스정류장은 민자로 추진되고
주차장과 광장 등은 시비가 투입됩니다.
(s/s)안동시는 2천 6년까지 이곳에
버스정류장 설치를 마무리하기로 하고 각종
절차를 서두르기로 했습니다.
◀INT▶이승한/안동시 교통과장
--도심의를 거쳐 실시설계,보상 등 2006년까지..
안동시의 버스정류장이전계획은
도시계획위원회에 원안대로 가결돼 추진일정에
불을 당겼습니다.
◀INT▶....../택시기사
하루빨리 이전해야 한다...
안동시의 도시계획위원회는 이밖에
도산면 동부리에 들어설 야생동물 생태공원에
대한 심의도 원안대로 가결했습니다.
야생동물생태공원에는 자연휴양림과 야생동물
구조센터,생태관찰원 등이 들어서 주변에 있는
경북산림과학박물관과 한국국학진흥원,
도산서원등과 더불어 지역 관광발전에 상당히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MBC NEWS 이호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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