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 쯤
경주시 천북면 신당리에서
포항시 북구 대신동 51살 전 모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도로 옆 시설물을 들이받고
몇차례 굴러 운전자 전 씨와
탑승자 53살 이 모씨가 숨지고
53살 나모씨 등 4명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전 씨가 2차선으로 차를 몰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차 한대가 차선 변경을
하며 끼어드는 바람에 이를 피하는 과정에서
이같은 사고가 났다는 부상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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