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호 태풍 '민들레'가
북상함에 따라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단계별 대책을 세우는 등
비상근무에 들어갑니다.
오늘부터 태풍 '민들레'의
간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는 대구와
경상북도는 재해 대책본부를 가동해
태풍 피해 예방에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그동안 태풍의 영향에 따라
3단계로 이뤄지던 재난대응체제를
2단계로 줄여 신속성을 높이고
태풍의 진행 상황에 따라
비상근무체제를 강화합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 재해대책본부는
재해위험지구에 대한 책임공무원을
지정해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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