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만두 파동을 계기로
합동단속반까지 만들고 '부정식품과의 전쟁'을
선언한 대구지방검찰청이
어제는 만두업체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검사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만두 먹기 행사를 했는데요,
대구지방검찰청 정동기 검사장은,
"아침에도 만두 먹었는데, 점심까지
하루에 두 끼나 먹었어요. 불량 만두 파동으로 대다수 업체가 위생상 문제가 없는데도
애를 먹고 있다니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해서 한 겁니다"하고
행사 배경을 설명했어요,
네에---, 불량 식품 단속도 해야 되고,
소비 촉진도 해야 되고,
거---, 검찰이 바쁘게 생겼습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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