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지역의 쓰레기 수거 대행업체가
노사분규로 구청과의 재계약을 포기하면서
일부 지역에서
쓰레기 수거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서구청은 쓰레기 수거업무의 절반 정도를 맡아온 직영 환경미화원을 최대한 활용하고 있지만 4대의 차량과 16명의 인력으로는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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