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대구시 달서구 모 정형외과에서
무릎관절내시경 수술을 받은 44살 이모 씨가
수술 후 48시간여만에 숨졌습니다.
유족들은 수술 후 별 문제가 없던 이씨가
어제 아침 갑자기 가슴이 두근거리고
식은땀이 나면서 어지럽다는 말을 한 직후
사망했다면서 의료과실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병원측은 환자가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숨졌다며
의료과실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