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정과 봉길, 관성 해수욕장 등
경주지역 5개 해수욕장이 오는 13일
문을 열고, 본격적으로 피서객을 맞이합니다.
경주시는
올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이라는
기상예보에 따라 평년보다 20%정도 많은
60만명의 피서객이 해수욕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화장실과 샤워실 등
피서객들의 편의시설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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