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창사 41주년과
중국 칭타오 방송국과의 교류 10주년을 기념한
'2004 중국 판화특별초대전이'
오늘 갤러리M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오는 12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중국판화가협회 이사인 친꿔꾸이와
짱빠이버 등 중국의 대표적인 판화작가 3명이
참여해 작품 40여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국제 판화전에서 다양한
수상경력을 갖고 있는 이들 작가들은 만리장성과 칭타오 해변 등
중국의 자연풍경과 문화를 화려한 색채와 다양한 판화기법으로 표현해내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