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구세무서가 최근
부도난 주류회사가 내야 할 세금 9억원을
걷기 위해 주류회사와 거래하는
유흥업소 업주들에게 거래대금을
세금으로 압류한다는 통보서를 보내
업주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세무당국은 채권을 세금으로 압류하는 것은
법적으로 가능하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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