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병원 파업이 22일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병원 노조 하상록 비정규직 특별위원회위원장은 오늘 비정규직 정규직화와
주 5일제에 따른 인력 충원을 요구하면서
단식에 들어갔습니다.
노조는 병원측이 진전된 안을 내놓지 않을 경우 추가 단식에 들어간다고 밝혀
사태가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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