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추진하고 있는
달성 쓰레기 매립장 확장 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현재 97%의 토지보상이 끝난
달성군 다사읍 방천리
쓰레기 매립장 확장 사업을 내년에 착공해
오는 2007년에 완공할 계획이지만,
주민들은 주민 숙원사업을 우선 지원해
시행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어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