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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을 하다 집에 불을 질러
3명이 중화상을 당했습니다.
오늘의 사건사고 심병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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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 끝에 홧김에 지른 불로
3명이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새벽 4시 쯤
영주시 영주동 69살 김모씨의 집에서 불이나
세들어 사는 34살 신모씨 부부 등 3명이
중화상을 입었고,
불이 옆집으로 번져 주택 2채를 태워
3천 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신씨가 부인과 싸움을 하다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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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생활안전과는
대구시 서구 중리동 22살 이모 씨에 대해
직업안정법 위반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주점업주 12명을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이달 초부터 무허가 보도방을 차려
여고 3학년 김모 양과 가출한 17살 이모양 등
미성년자 11명을 고용해
대구시 북구 복현동 단란주점 등에
접대부로 일을 시키고
소개비 300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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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4시 40분 쯤
영덕군 남정면 모 저수지 옆 농로에서
포항시 북구 모 초등학교 6학년 13살 조모 군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이 유력한 용의자인
조군의 어머니 내연관계인
44살 차모 씨를 찾고 있습니다.
MBC뉴스 심병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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