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권역별 공동배차제 형태의 운행을 중단하고,
내일부터 종전에 시행하던
모든 버스가 88개 전 노선을 운행하는
공동배차제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칠곡이나 경산 등지에서 대구도심을 거쳐
대곡이나 범물 등 외곽으로 빠지는
노선 버스를 밤 11시 반까지
연장 운행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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