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은 내일부터
대구 북부경찰서에
25인승 버스와 순찰차, 오토바이 각 1대로
구성된 이동치안센터를 석 달동안
시범 운용 하기로 했습니다.
이동치안센터는 경찰관 17명이
오후 2시부터 새벽 3시까지
범죄발생이 많거나
경찰력이 제대로 미치치 못하는
외곽지역을 다니면서
민원상담이나 범죄 신고 출동,
방범순찰 활동 등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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