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을 맞아 대학마다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영어캠프를
앞다투어 열 계획입니다.
경북대는 다음달 26일부터
청소년을 대상으로 3주 동안 원어민 교사와 한국인 교사가 영어회와 영문법 등을
가르치는데 30명 모집에 지금까지
2배가 넘는 학생들이 지원을 했습니다.
대구한의대도 다음달 26일부터
3주동안 캐나다 벤쿠버의 써리 교육청과 함께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캠프를
엽니다.
경일대 역시 다음달 주니어 잉글리쉬 썸머 캠프를 열기로 하는 등 많은 대학들이
방학중 어린이 영어캠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열풍은 청소년을 상대로 한
학교홍보와 더불어 교수진, 학교 기자재 활용,
학교수익에도 보탬이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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