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 땅 61%는 지난해보다
값이 올랐고,5%는 지난해보다 내렸습니다.
대구시가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개별공시지가를 조사해
30일자로 공시한 자료에 따르면
조사대상 44만 8천필지 가운데
61%인 27만 4천 필지는 땅값이 올랐고,
5%인 2만 2천 필지는 땅값이 내렸습니다.
주로 지하철 1호선 역세권
지역과 2호선 인접지역의 땅값이
올랐고,땅 값이 가장 비싼 곳은
대구 동성로의 도도화장품 건물로
제곱미터에 천 9백만원입니다.
경북지역도 89%의 땅 값이 올랐는데
가장 비싼 곳은 포항시 죽도동
개풍약국 자리로 제곱미터에 천 30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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