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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오늘
공개리에 수돗물을 끓인 뒤
1,4-다이옥산 분석실험을 가졌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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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수돗물 100밀리리터에
1,4-다이옥산 30ppb를 넣고 5분동안
끓인 뒤 남은 양을 분석해 봤습니다.
90%가 넘는 양이 제거되고 2.13ppb의
1,4 다이옥산만 검출됐습니다.
◀INT▶김영철/대구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과장
"다이옥산이 남아있어도 끓여먹으면 안전"
S/U]또 오늘 열린
대구시수돗물수질평가 위원회에서도
다이옥산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요구하는 다양한 주문들이 나왔습니다.
◀INT▶박인호/대구경북언론인회 총무국장
"수돗물 총체적 오염실태를 다시 조사하라"
◀INT▶장영철 / 한국공해측정(주) 대표
"구미공단 걸려있다.취수원을 옮기는 것 검토"
대구시는 300억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 92년 페놀사태 이후 계획했던 전오존처리시설 설치를
적극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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