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병원 노사는 오늘 협상을 재개해
비정규직 86명에 대한 정규직 전환외에
나머지 비정규직에 대한 정규직 보장 여부와
주 5일제 시행에 따른 인력충원 문제 등을
협의했지만 별다른 소득없이 결렬됐습니다.
한편 파업을 중단했던 영남대 병원 노조도
병원측과 주 5일제 근무에 따른 인력 충원과
조합원 수당지급 문제 등을 합의하지 못해
다음달 6일부터 다시 파업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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