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4일 방송된
대구mbc 포커스 인 '공유폴더를 지켜라'가
한국기자협회가 주는 제 165회 이달의 기자상
지역 기획취재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대구mbc 이성훈,윤종희 기자가 취재한
'공유폴더를 지켜라'는
컴퓨터 공유 폴더에 있는
개인 정보와 회사 기밀들이
전 세계 인터넷에 무차별적으로
노출되고 있는 충격적인 실태를
고발한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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