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은 오늘
구미 삼성전자 통신사업장을 방문해
현지 사장단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통신 사업을 세계적 명품으로
재도약시켜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휴대전화 부문의
연구개발 투자를 대폭 늘리고
개발 인력도 3배 늘리기로 했습니다.
구미 제일모직도 일부 라인을
중국 텐진공장으로 이전하고
생산 규모와 공정을 재조정해
특수소재를 생산하는데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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