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난 22일부터
4일동안 어린이 기호식품 제조업소
18개군데를 특별점검해
6개 위반업소를 적발하고 품목제조정지와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케익과 카스테라, 식빵을
만드는 3개 업체는 자체품질검사를
하지 않고 제품을 유통시켰고,
쥐치포와 오징어 채를 만드는
2개 업체도 품목제조보고 사항을 바꿔
식품을 만들어 오다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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