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행이 한강 이남에 지점을 열기 위해
2년 동안 영.호남 대도시 금융시장을
조사했다는데요,
자, 그런데, 최근에 대구를 가장 유력한
후보지로 판단했다지 뭡니까요.
지점 설립 업무를 맡은 중국은행
'황떠' 경기도 안산지점장은
(중국인,외국인 말투),
"대구는 북쪽에 구미, 동쪽에 포항 있고,
공단 많아서 우리동포도 많고 제일 좋아요"
하면서 '최종 결정만 남은 단계'라고
털어 놨어요.
네에---, 차례로 문을 여는 외국계 은행들이 대구 금융의 선진화를 이끌어낸다면야
그도 나름대로 의미가 있겠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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