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화재 참사 이후 방치돼온
대구역사 지하 1층 공간이
문화마당으로 거듭납니다.
계명문화대학과 대구지하철 공사는
다음 달부터 대구역사 지하 1층 300여평을
음악과 에어로빅, 댄스 등 각종 공연과
전시회를 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활용합니다.
대학측은 활기찬 지하철역 문화를 만들기 위해
각종 공연과 전시회를 이 곳에서 개최하고, 청소년.시민들에게도 문화행사 공간으로
빌려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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