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재학생 54명이 정보통신부의
"해외우수 IT교육기관 지원사업"에 선정돼
미국 유명대학에서 6개월 동안
교육을 받게 됩니다.
이번에 선발된 학생들은
올해와 내년에 걸쳐 미국 일리노이 공과대학과 보스턴 대학에서 임베디드 시스템과
컴퓨터 공학 등 IT관련 전공분야를
공부하게 됩니다.
이들 학생들에게는 1인당 교육비와 체재비 등 천 2백만원 가량을 정부와 대학에서 지원합니다.
경북대는 이번 지원사업에서
전국 21개 대학 가운데 가장 많이 선발됐고
포항공대에서 5명이 선발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