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일 씨 피살의 파문이 워낙 큰데다 교육부총리가 구설수에 오름에 따라
당초보다 큰 폭의 개각이 점쳐지고 있지만
지역에서는 입각이 거론되는 여권 인사들이
아직 없습니다.
이강철 특보는 최근 이렇다할 활동없이
서울에 머물고 있고,
윤덕홍 전 부총리는 대북 지원 사업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지역 여권인사들은 총선 완패로
당직에서도 밀려나 있고, 입각 대상에서도 빠져있어 지역 현안 추진에 이렇다할 힘을 실어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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