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8년 정부의 시범사업으로
선정돼 산업자원부와 대구시,경북대 등
출연기관들의 예산지원으로
운영돼오던 대구 테크노파크가 오는
8월 30일로 시범사업기간이
끝남에 따라 운영예산을 스스로
마련해야하는 처지가 됐는데요.
배선학 대구 테크노파크 기획실장,
"앞으로는 예산문제로 정부에
보채는 일은 없을 겁니다. 대신 예산을
따낼수 있는 좋은 안을 부지런히
개발해야죠. 그래서 최근 인력도
과감하게 충원했구요"" 라며
나름대로 자신감을 피력했어요.
네, 홀로서기 어떤 모습일지
지켜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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