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 27호
구미 발갱이 들소리 현지 발표공연이
오늘 구미시 지산동 앞 들에서
열렸습니다.
구미 발갱이 들소리 보존회가 마련한
오늘 공연은 농군들이 풀 벨 때 부르던 신세타령에서부터 모찌기와 모심기, 논매기,타작 등 농사일을 하면서 부르던
농요를 13마당으로 구성해
실제 논에서 옛 모습대로 재현했습니다.
특히 오늘 공연에는
구미지역 초등학생들도 참여해
농요에 맞춰 모를 심는 체험을 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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