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남구 계명대 대명동 캠퍼스 일대
3만 5천여평이 문화관광부로 부터 지방문화산업단지로 지정됐습니다.
이에따라 2010년까지
국비 997억원과 지방비 756억원, 민자229억원 등 총 천 960여원이 투자돼
이 일대가 게임과 모바일컨텐츠,디자인 중심의 첨단 문화산업단지로 조성됩니다.
대구시는 대명동 지방문화산업단지가 조성되면
지역 총생산액이 5% 늘어나고,
3천여명의 고용효과도 있어
도심공동화 방지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지난해 12월,
대명동 일대를 지방문화산업단지로 지정해줄 것을 정부에 신청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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