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중순부터
열차 운행 방법이 달라지면서
김천역에 서는 새마을호 열차가 줄어
김천 상공회의소가
대책을 세워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천 상공회의소는 현재 김천역에
하루 상,하행 32편이 서는 새마을호 열차가
다음 달 15일부터는
22편으로 10편이나 주는데 비해,
고속철도 김천역사는
2010년에나 생길 예정이어서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야 한다면서
지금 수준을 유지해 달라고
철도청에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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