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첼리스트로 불리는
미샤 마이스키와 한국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백혜선의 듀오 콘서트가 오늘 저녁 대구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슈만의 환상 소곡집 작품과
스트라빈스키의 이탈리아 모음곡
베베른의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작품 등
고전과 현대을 아우르는 서정적인 작품들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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