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쯤 88고속도로 논공휴게소에서
대구 방향 3㎞ 지점에서 40살 윤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41살 김 모 씨가 몰던 대형트럭과 충돌해 차에 불이 붙으면서
윤 씨가 불에 타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사고 지점 1-2킬로미터
전부터 중앙선을 넘나들면서 운전했다"는 목격자들의 진술로 미뤄 숨진 윤 씨가
졸음 또는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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