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창달 의원 체포동의안이 오는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됩니다.
여야 원내 부대표는 오늘 박 의원 체포동의안을 내일 본회의에 보고한 뒤 오는 29일에 본회의에서 표결 처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국회의원 체포동의안이 제출되기는
17대 국회 임기시작 후 처음인데,
의원들의 자유투표로 처리할 것으로 알려져
결과를 속단하기 어렵습니다.
지난 16대 국회 때에는 모두
15건의 체포동의안이 제출됐으나
단 한 건도 본회의를 통과하지 못해
의원 감싸기라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