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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침하 긴급 통행 차단

금교신 기자 입력 2004-06-23 10:46:10 조회수 1

대구시 수성구 신매동
도로 일부가 내려앉았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경산방향 동양염공앞
편도 4차로 가운데 2,3차로에서
길이 30미터 너비 5미터 가량이
10cm 정도 침하해
오늘 오전 9시 40분부터
2개 차로를 가로 막았습니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공사구간으로
2년전 새로 도로를 덮은 곳입니다.

대구 지하철건설 본부 관계자는
이번 비로 지반일부가 내려 앉아 일어난 것으로 보고 보강공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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