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 마약계는
상습적으로 필로폰을 판매하고 투약한 혐의로
대구시 북구 구암동 36살 배 모씨 등
5명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배씨는
지난 3월 대구시 남구 봉덕동 미군부대 앞에서
필로폰을 판매한 혐의를,
나머지 4명은 배씨로 부터 필로폰을 구입해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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