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으로 인한 폭우피해가 109억 9천만원으로
부쩍 늘었습니다.
의성군이 67억 5천만 원으로 가장 많고
칠곡군과 상주시도 10억 원 이상의
피해가 났습니다.
농작물 2천 518헥타르가 물에 잠겼고,
18가구 34명의 이재민이 났습니다.
공공시설물은 도로와 교량 10곳과
하천 26개, 도로 2곳이 피해를 봐
경상북도는 오늘도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복구작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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