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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는 오늘 시정질문을 갖고
수돗물 1,4-다이옥산 검출문제와 관련해
대구시의 안이한 대응을 집중 추궁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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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다이옥산 수돗물과 관련해
대구시의 대응이 너무 안이했다는
의원들의 질책이 이어졌습니다.
어제 대구시가 밝힌 대책에 대해서도
과학적인 근거가 없다며 따졌습니다.
◀INT▶ 김충환 / 대구시의원
"다이옥산끊는점 101도,물은 100도 말이안된다
◀INT▶ 정기조 / 대구시의원
"환경부에 하천관리 철저 요구하라"
페놀사태에 이어 다이옥산 사태가
터져 나온 만큼 이제 수돗물에도
오염 경보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구시는 법규제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INT▶김충환 / 대구시의원
"오존,황사처럼 경보시스템으로 대중공중시대"
◀INT▶임병헌 /대구시상수도사업본부장
"법규제정 환경부 건의, 추진토록 적극 노력"
S/U]이밖에도 오늘 시정질문에서는
현실성없는 방재테마공원 조성계획과
패션어패럴밸리 사업이 부진한 이유에 대해서도
의원들의 질의가 이어졌습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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