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를 만드는 동아리로 유명한
영남대학교의 '유세'가
자동차 경주의 본고장 영국 레스터셔에서 열리는 '2004 포뮬러 스튜던트' 대회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출전합니다.
'유세'는 다음달 8일부터 열리는
이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4개월간 6천여 만원의 제작비를 들여
600cc급 자동차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포뮬러 스튜던트'대회는
미국자동차공학회와 영국기계학회,
미국 전자전기공학회가 공동주최하고
세계유명자동차회사들이 후원하는
국제 대학생 자작자동차 대횝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